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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총정리|불법 의료 의혹과 향후 수사 결과는?
2025년 12월, 대한민국 연예계는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으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인기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이모’라 불리는 지인을 통해 오피스텔, 차량 등에서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이 디스패치를 통해 보도된 것인데요. 단순한 ‘건강관리’ 수준이 아닌, 전문 의약품과 링거 투여, 심지어 의사 면허가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주사 시술에 관여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사건 개요 — 무슨 일이 있었나?
- 디스패치 보도 (12월 6일자)
박나래가 연예계 활동 중 피로를 해소한다는 이유로, 지인 A씨(이하 주사이모)에게 수년간 오피스텔, 차량, 촬영지 숙소 등 의료기관이 아닌 장소에서 주사를 맞아왔다는 내용이 공개됐습니다. - SNS·대화 캡처 포함
“주사 언니 모셔 와 달라”는 박나래의 메시지, 차량 내 링거줄이 보이는 사진 등 직접적인 정황 증거도 포함되어 파장이 컸습니다. - 항우울제 등 향정신성의약품 의혹
일반적인 영양제 수준이 아닌, 전문의약품을 처방전 없이 제공받은 것이 아니냐는 문제 제기까지 나왔습니다
▶ 왜 문제가 되는가?
법적 쟁점 설명
| 의료법 위반 | 의료기관이 아닌 공간(오피스텔, 차량)에서 시술 진행 |
| 무면허 의료행위 | 주사이모의 의사 면허 여부 불명, 확인 결과 ‘허위 이력’ 의심 |
| 마약류 관리법 위반 | 향정신성 약물 복용 의혹, 처방전 없는 투약은 불법 가능성 |
| 사기 및 명예훼손 가능성 | 허위 경력 기반 활동으로 의료 소비자 기망 소지 |
의료계에서는 “이 정도 수준이면 단순한 왕진 요청이 아니라, 불법 진료와 약물 투여로 간주될 수 있다”며 엄중한 처벌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박나래 측 해명 vs 반박
- 박나래 입장문 요약
“평소 다니던 병원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왕진을 요청한 것이며, 불법 시술은 아니다”
→ 하지만 의료기관 미등록, 주사이모의 정체 불분명, 원격 진료 장비 미비 등으로 설득력 부족 - 주사이모의 이력 논란
본인을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 특진교수”라 소개했지만, 해당 대학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료계의 반박이 나옴. SNS에서 자격증, 프로필 삭제.
▶ 향후 수사 및 전망
현재 경찰은 관련 진정서와 고발장을 접수받고, 의료법·마약류 관리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주사이모의 자격, 투여 약물 종류, 박나래와의 금전 관계 등이 조사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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